서울 중구·용산구 (남산공원) · ASCA 공식
남산 러닝

©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/ Commons · Attribution (Wikimedia Commons)
이 코스를 달린다면
한강이 평지라면 남산은 서울 러너의 언덕 훈련장입니다. 보행자 전용 북측순환로(왕복 약 6.8–7km)의 반복 오르내림과 N서울타워까지 올리는 루프가 ‘남산 힐런’으로 불리며 크루·직장인 러너에게 일상 코스가 됐습니다. 도시 기관이 만든 ‘상품 트레일’이라기보다, 도심 공원길을 러너들이 훈련용으로 점유한 커뮤니티 클래식입니다.
- 거리
- 7.1km
- 상승
- 232m
출발하기 좋은 곳
- 남산공원 광장(돌계단 위)
- 명동역 방면 진입
- 국립극장·중부공원여가센터 인근
달리기 전 알아두세요
- 식수대는 출발점과 언덕 끝 — 랩 시 물병 휴대
- 타워 오르막은 관광버스와 공용 — 굽은 길 주의
- 이른 아침(6–9시) 페이스·인파 최적
- 비 온 뒤 내리막 미끄럼 주의
봄·가을 전망 최고. 여름도 그늘 덕분에 이른 아침 가능. 겨울 결빙 구간 주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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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데모 러너 0138분 44초
- 2데모 러너 0240분 16초
- 3데모 러너 0341분 47초
- 4데모 러너 0443분 19초
- 5데모 러너 0544분 50초
- 6데모 러너 0646분 22초
- 7데모 러너 0747분 53초
- 8데모 러너 0849분 25초
코스 풍경



러너의 코스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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